순창의 대표적 시장인 전통순대촌이 ‘KBS 6시 내고향’에 방영된다.
1일 순창재래시장의 맛집과 전통순대촌, 건어물 등 시장의 이모저모를 상인들의 생생한 인터뷰와 함께 다양한 정보들을 재미있게 촬영했다.
군 관계자는 "고향의 정과 풍경을 전국에 알리는 6시 내고향 촬영으로 재래시장을 찾아오는 관광객에게 전통시장의 다양한 먹거리 소개와 생동감 넘치고 따뜻한 정이 묻어나는 고향의 향수를 전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6시 내고향은 KBS1 TV를 통해 8일 오후 6시에 방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