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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봉대상 전국정가 경창대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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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인 명창부 양병길, 갑부 양재봉,
을부 오현학 씨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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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07일(수) 10:3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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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산제 시조창을 이끌어온 지봉 임산본 선생(도 무형문화재 14-1호)의 뜻을 계승하기 위해 전국 최대 규모로 마련된 ‘제4회 지봉대상 전국정가경창대회’열렸다.
(사)정가보존회(전수관장 임환) 주최로 전주현대해상 16층 강당에서 지난달 29일과 30일 열린 지봉대상 전국정가경창대회에는 6개 부문에서 160명이 경합을 벌이는 뜨거운 열기 속에 치러졌다. 참가자들은 이번 대회가 실력과 품격을 갖춘 전국 최고의 대회라는데 입을 모았다.
특히 지난해부터 전국적인 정가명창인력풀을 통해 심사위원을 선정해 대회의 투명성과 권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심사위원으로는 김금파와 정재선, 정용해, 송춘자, 이미화, 양장열, 조남흥, 변진심 등이 맡았다.
한편, 지봉 임산본 명창은 완제시조창의 명인 석암 정경태 선생의 뒤를 계승해 오고 있는 독보적인 존재로 평가받고 있다.
1996년 전북도지정 무형문화재 제14-1호로 지정받았으며, 이후 (사)정가보존회를 창립해 정가발전에 앞장서오고 있다.
각부문별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지봉대상 차하 최운권 △명인명창부 1등 양병길 △갑부 1등 양재봉 △을부 1등 오현학 씨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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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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