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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ㆍ26 군수 투표용지 재검표 16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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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07일(수) 10:3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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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전북선거관리위원회와 전주지법 등에 따르면 근소한 차이로 낙선한 무소속 이홍기 후보측이 지난달 1일 '10ㆍ26 하반기 군수 재보궐선거 당선인 결정을 무효로 해 달라'며 전북도선관위에 당선인 결정 무효소청을 냈다.
이에 '10ㆍ26 군수 투표용지 재검표'가 오는 16일 오후 2시 군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다.
재검표는 선거관리위원장인 김병운 전주지방법원장 등 8명의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며, 투표용지에 대한 검증이 끝난 뒤 심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앞서 이홍기 후보측은 선거결과에 불복해 당선 무효신청과 함께 재검표, 투표함 보전신청을 했고 신청은 받아들여져 투표함은 현재 전주지법 남원지원에 밀봉된 채 보관 중이다.
당시 군수 선거 결과 민주당 황숙주 후보가 8,782표를 얻어 8,686표를 얻은 무소속 이홍기 후보에게 96표 차이로 신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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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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