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쌀소득 보전직불금 국비 49억 원 지급
|
|
2011년 12월 07일(수) 10:28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군은 쌀값 하락에 따른 쌀 생산농가의 소득감소를 보전해주기 위해 2011년도 쌀소득보전직불금 국비 48억7,000만 원을 지난달 29일 지급했다. 또 농가별 지급내역을 군 인터넷 홈페이지 정보공개 배너를 통해 1달간(‘11.11.30~12.29) 게시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쌀소득보전직불금은 고정직불금(국비)과 변동직불금(국비), 도비 직불금, 군비 직불금 등으로 나뉘어 지급하고 있으며, 군은 국비직불금을 지난달 29일 지급 완료했고, 내년 1월 안에 도비직불금과 군비직불금을 지급해 농가들이 꼭 필요한 자금을 충당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군은 고정직불금 국비를 관내 논농업에 종사하는 4,843농가에게 지급했으며, 도비직불금은 관내 주소를 둔 농업인당 도내 농지 0.1~3.0ha 한도내에서 ha당 9만6000원(㎡당 9.6원)으로 관내 4,777농가에게 5억4,200만 원을 내년 1월말까지 지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작년에 비해 ha당 3,000원이 오른 금액이다.
또, 군비직불금은 내년 1월 안에 ha당 지난해 수준의 44만3,900원을 지급하며, 변동직불금은 목표가격과 당해연도 수확기 산지 평균쌀값과의 차액의 85%에서 고정직불금 평균단가를 차감하고 남는 금액을 내년 3월중 지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농가소득 안정 도모와 더불어 농가들이 필요할 때 쓸 수 있도록 고정직불금을 지난해 보다 빨리 지급했으며, 또한 도비와 군비직불금도 사업비가 확정되는 대로 빠른 시일내 지급해 농가편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
|
|
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