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전순창군향우회(회장 황의옥)는 회원 30여명은 3일 황숙주 군수와 함께 얼어붙은 겨울나기를 돕고자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저소득층 어려운 가정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재전향우회 성금 500여만 원으로 연탄 6,600장을 구입하여 군에 거주하는 22세대에게 연탄 300장씩 배달하여 따스한 온정을 전했다.
황의옥 회장은 “사회복지의 사각지대에 있는 차상위계층과 독거노인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연탄과 함께 피어오를 사랑의 온기가 대상자에 즐거운 마음으로 연탄을 배달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