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우체국(국장 오세창)은 연말연시를 소외된 이웃에 사랑나눔 자원봉사 한마당 행사를 실시하여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순창우체국은 1일 어르신 4가구를 방문하여 집배원 365봉사단과 함께 연탄을 배달하고, 쌀 등의 생필품을 전달하는 뜻 깊은 행사를 가졌다.
오세창 국장은 “쓸쓸하게 연말연시를 맞이하는 이웃이 따뜻하게 겨울을 지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사랑나눔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우체국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