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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자원활동센터, 전북도 평가결과 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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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07일(수) 09:5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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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전라북도가 15개 도ㆍ시ㆍ군을 대상으로 8개 분야 21개 항목에 대해 한해동안 활동사항에 대하여 평가결과 군이 여성자원활동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1일 도청 대강당에서 개최된 대회에서 시상식에서 군 여성자원활동센터는 2002년 전북도 평가 시발점부터 첫해 최우수상을 비롯 매년 한해도 빠짐없이 수상할 만큼 전북도내 으뜸가는 센터로서의 자리매김을 확실히 했다.
금년에도 전문봉사단 운영, 행복한 보금자리 집 고쳐주기, 가족자원봉사단 운영, 재활용품 나눔장터 운영 등 곳곳에서 자원봉사자로서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탁월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센터로 인정되어 도지사 표창장과 시상금 80만 원을 받았다.
또한 그간 자원봉사활동의 실질적인 프로그램 개발 및 봉사자와 수요처 발굴 등 우수센터로 자리매김하기까지 노고가 많은 신은희 사무국장이 도지사 표창을 받기도 했다.
이날 수상을 하게 된 김영주 여성자원활동센터 회장은 소감에서 “봉사는 내게 부여된 천직이다. 취업이 늘어나면서 예전에 비해 봉사자들이 줄고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시간을 쪼개 봉사활동에 참여해주는 500여 자원봉사자들이 있어 피곤을 느낄 겨를도 없이 나도 모르게 봉사현장으로 저절로 발길이 향한다”는 김영주 센터장은 전라북도 자원봉사왕이라는 수식어가 어울리는 인정받는 센터장임에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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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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