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 차리세요! 축제 끝난 지가 언젠데... ..., 곰, 개구리, 뱀은 겨울 잠자러 갔대요. 군 행정도 겨울잠 자나요? 문화관광 축제에 2년 연속 지정 받은 ‘순창장류축제’를 알리는 대형 홍보물이 ‘강천산’을 찾는 101만 여명에 육박한 관광객을 맞으니 참 아쉽네요. 발효의 고장, 장수의 고장 순창에 홍보(알릴 것.)할 것이 그리도 없나요. 불법 광고물은 또 왜 이리 판치는 거예요. 군에서 설치해 놓은 립(立) 간판도 보이네요. 답-답하네요.
다시 한 번 정신차례 장하다 순창 한 번 크게 외쳐보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