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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숙원인 게이트볼장 준공 고사 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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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17일(목) 08:4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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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계면 소재 복지회관 앞 광장에서 면민의 체력단련 및 우정의 장인 게이트볼 경기장이 사업비 3천1백만 원을 들여 준공 해 면민의 안녕을 비는 고사가 12일 현지 경기장에서 최영록 면장 및 유관기관장, 이영근 게이트볼 회장을 비롯해 회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이날 행사에서 최영록 면장은 “비록 전천후 게이트볼장은 아니지만 각종 게임을 하기에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라며 “면민 모두가 나오셔서 체력도 단련하고 건강을 챙기시기 바란다”고 말하고 “조금만 기다려 주시면 전천후 경기장을 꼭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날 이영근 회장은 “게이트볼장은 단순히 건강 뿐 만 아니라 면민의 화합과 우정을 나누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창출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말하고 “그동안 간이식 경기장에서 나름대로 경기를 해 왔는데 이렇게 훌륭하고 깔끔한 현대식 경기장이 만들어지게 힘써 주신 면장 및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조속한 시일 내에 전천후 경기장이 꼭 만들어 질 수 있도록 부탁 드린다”면서 거듭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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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곤 시민기자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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