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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물가안정 시책추진“대통령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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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17일(목) 08:2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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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가 물가안정 노력도 등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됨으로서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기획재정부가 주관하여 2011년도 중 대내외적 물가불안요인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물가안정 기여도와 제도개선, 현장중심의 물가안정 노력 등을 인정받아 선정된 결과여서 더욱 의미가 크다.
정부(기획재정부)는 물가관련 업무에 솔선수범함으로써 2011년 지역물가 안정에 직ㆍ간접적으로 공로가 있다고 인정되는 공무원과 유관기관 임직원 및 민간인을 대상으로 포상대상자를 엄선했다.
포상에는 훈·포장 등 정부포상 9개와 기획재정부장관 표창 41개가 수여되는 가운데 전라북도는 기관표창으로 최고인“대통령상”을 수상하고, 개인부분으로 최고인“정부훈장”과, 장관표창 3명 등 전국에서 가장 많은 수상자를 배출하는 성과를 보였다.
전라북도는 전북소비자정보센터 김보금 소장을 정부훈장 포상대상자로 추천하고, 장관표창은 물가안정에 노고가 많은 시군 공무원 2명과 물가모니터요원 1명을 추천하기로 하였으며, 이들에 대한 시상은 금년 12월말 이루어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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