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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수능 관내에서 치러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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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 학부모 모두에게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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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16일(수) 16:3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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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201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10일 전국적으로 일제히 치러진 가운데 관내 수험생 들은 수능 실시 이후 두 번째 관내에서 시험을 치러졌다.
전북교육청 남원지구 제7시험장(순창중학교)과 제8시험장(순창여자중학교)에서 치러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관내 응시자는 남자 138명, 여자 110명 등 248명이 응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문 입구에는 이른 아침부터 교사와 학교 선ㆍ후배들이 따뜻한 차와 함께 격려의 말을 건네며 수험생들에게 힘을 보탰으며 긴장한 표정이 역력한 수험생들은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와 함께 시험장으로 향했다.
한 수험생은 "전날부터 컨디션이 좋아 시험을 잘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떨지만 않았으면 좋겠다"며 "부모님과 후배들이 한마음으로 기도해주고 있으니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시험장까지 함께 나온 학부모들은 교문 앞에서 좀처럼 발걸음을 떼지 못하고 자녀가 시험을 무사히 치르길 간절히 기도했으며 2010년부터 관내에서 시험을 치르게 되어 학생과 학부모 모두에게 도움이 되었으며 경찰은 이른 아침부터 주변 교통관리와 순찰차를 이용한 수험생 비상수송에 나섰다.
한편, 201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결과 발표는 오는 11월 30일로 예정돼 있으며, 학교와 교육청을 통해 수험생들에게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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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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