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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4월 11일 19대 국회의원 선거 누가 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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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16일(수) 16:3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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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민주당과 한나라당, 야권연대 무소속 후보들이 19대 국회의원 총선을 앞두고 정국의 주요 변수로 부상했다.
특히 지난 수도권에서 무소속 후보가 서울시장에 당선되면서 호남과 수도권 선거에 상당한 영향을 주는 것은 물론 공천경쟁도 한층 치열해질 것으로 관측 된다.
남원ㆍ순창은 4선고지에 도전하는 민주당 이강래 의원과 야권연대 무소속 이용호 국무총리정책비서관, 강동원 전 노무현대통령조직특보, 류정수 학교법인 춘강학원 전 이사장 등이 치열한 각축이 예상되는 가운데 내년 총선의 최대변수로 작용될 전망이다.
이강래 의원은 현역의원의 이점에다 순창 출신 정동영 의원과의 두터운 친분을 바탕으로 지역구 수성에 나서고 있다. 여기에 국회예결위원장 등 중진급 의원의 면모를 갖추며 각종지역현안사업에 기여했다.
강동원 씨는 전 노무현대통령조직특보는 갈고 닦은 경륜과 인맥으로 기업회생과 일자리 창출을 통해 낙후된 고향발전에 앞장설 계획이다. 실제로 지난 총선 후보들이 모두 남원 출신으로 하지만 인구가 적다고 해서 순창지역을 소홀히 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출마한 후보들이 모두 남원을 기반으로 하고 있어 순창에서 패할 경우 선거판세를 장담할 수 없기 때문이다.
류정수 씨는 학교법인 춘강학원 전 이사장은 참신성과 미래 비전으로 순창ㆍ남원의 동부권 개발에 전력투구할 계획이며 지명도 높이기에 열중하고 있다.
이용호 씨는 지난 총선에 고배를 마시고 재도전장을 내민 야권연대 무소속 이용호 위원장은 경향신문 정치부 기자 출신으로 국무총리정책비서관 등을 거치며 다진 인맥을 바탕으로 지역행사에 참석 여의도행을 노리고 있다.
후보들의 입장에서 순창은 절대적으로 사수해야 할 전략지인 셈이다. 순창의 민심을 확실히 확보한 후보가 유력할 수 밖에 없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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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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