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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수화통역센터,“손사랑 평생 교실” 2012년에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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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16일(수) 16:1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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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사)한국농아인협회 전라북도협회 순창군지부(순창군수화통역센터)는 문맹농아인의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2011년도 지원사업 “손사랑 평생 교실”은 배움의 기회를 놓친 성인 청각ㆍ언어장애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20~70세 문맹 농아인 20명을 대상으로 2월~4월 문해교육(한글 및 수화교육), 7월~9월 특별활동(한지공예), 5월에는 목포 유달산, 예술공원, 목포자연사박물관, 갓바위를 10월 부안 원숭이학교 자연사박물관, 새만금방조제, 부안영상테마파크, 부안누에타운을 다녀왔으며, 6월과 11월 문화활동으로 영화관람 등을 실시했다.
군수화통역센터는 동일한 사업을 2년 동안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이 사업을 통해 순창지역 문맹농아인들이 자신감과 삶의 활력소를 찾을 수 있었다.
장애 때문에 혹은 바쁜 농사일 때문에 교육을 받지 못한 농아인이 대부분이며, 이 사업을 통해서 교육과 다양한 여가 및 체험 활동의 기회를 제공해 정서적ㆍ심리적 발달 및 사회성 함양을 통하여 사회생활의 불편을 극소화하고 건전한 사회인으로 자활하도록 돕고 있다.
군수화통역센터는 2012년도 신청 사업이 선정되어 3차년도 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며 문의는 652-5784번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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