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17 | 10:02 오전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순창군수 후보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행정 교육 문화 스포츠 환경/보건복지 농업소식 종합 인물인사 칼럼 기획 특집 토론방 보도자료 지역소식 소식정보 포토 경제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독자마당

자유게시판

토론방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강인형 군수 군정추진 94.1% 긍정 평가

새전북 신문 창간 4주년 도민의식 여론조사

2004년 11월 12일(금) 12:01 [순창신문]

 




전북지역 주요일간지인 새전북신문사가 지난 10월 25일 창간 4주년을 맞아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주)한국정보통계에 의뢰 전북도민 1,06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도민의식관련 여론조사 결과 순창군 지역에서는 94.1%가 순창군수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림으로써 향후 군정 추진에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정치, 행정, 현안사업 등 도내 전반에 대한 이번 여론조사에서 특히 관심을 끌었던 분야는 지역자치단체장들에 대한 만족도로, 전체 응답자 중 대부분의 자치단체장에 대한 불만이 만족보다 2배 가까이 많게 조사된 반면 순창군민을 대상으로 한 순창군수에 대한 만족도를 묻는 질문에 매우만족이 41.2%, 만족 23.5%, 보통 29.4%, 불만 5.9%로 총 94.1%가 긍정적인 평가를 내림으로써 전북 14개 시군 자치단체장 중 가장 높은 만족도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전북도정에 대한 평가에서는 만족보다는 불만족이 3배 가까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나 순창군민들은 68.6%가 ‘보통’이라고 응답하였으며 6.3%가 만족, 25.1%가 불만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행정수도 이전으로 인한 전북발전 기대감 조사에서는 전체 56.3%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답한 반면 순창군 지역은 76.5%로 나타나 행정수도 이전에 대한 순창지역 주민들의 기대감이 매우 컸던 것으로 나타났다.

지지정당 조사에서도 열린우리당(38.3%), 민노당(8.1%), 민주당(6.2%), 한나라당(4.4%) 순이었으며 순창군민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서는 열린우리당이 56.3%로 가장 높은 지지율을 보인 가운데 민주당 6.3%, 민주노동당 6.3%, 한나라당 6.3%, 기타 25.0%였다.

최근 논란이 일고 있는 국가보안법과 관련 도민들의 59.2%가 폐지 또는 개정해야 한다고 응답했으나 순창지역은 존속 50.0%, 폐지 37.5%, 개정 6.3%, 모르겠다 6.2%로 나타나 무주군과 같이 존속해야 한다는 의견이 높았다.

이번 여론조사는 10월 12일부터 23일까지 2차에 걸쳐 도민 195만명중 20세이상 성인 남녀 14만명을 대상으로 시군 인구비례로 1,067명을 표본추출(순창군 17명)전화로 실시됐으며, 1차조사 신뢰도는 95%에 표본오차 ±2.9%, 2차 조사 신뢰도는 95%에 표본오차 ±3%다.



순창신문 기자  .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최기순 순창군 장애인편의증진기술

옥천5마을, 주민 화합 플리마켓

순창군 읍·면민 협의회 4월 정

농업기술센터, 과수 화상병 원천

순창군장애인복지관, ‘2026

너의 탄생을 축하해♥ 장은우

대한노인회 팔덕면분회, 선진지

순창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자

“나무에 새긴 마음, 군민과 나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순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78107159 / 주소: 전북 순창군 순창읍 옥천로 32 / 대표이사: 오은숙
mail: scn5850@naver.com / Tel: 063-653-5850 / Fax : 063-653-5849
Copyright ⓒ 순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