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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읍ㆍ복흥면 정비사업 1 50억 원 사업비확보 내년사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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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억 원 사업비확보 내년사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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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24일(목) 09:5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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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군이 농림수산식품부의 포괄 보조사업인 읍면소재지 종합정비사업에 지난 4월경 공모에 참여 순창읍과 복흥면 소재지 2곳을 정비하기 위한 사업이 확정됐다.
읍면소재지 종합정비사업은 농촌지역의 거점공간인 읍ㆍ면소재지에 교육, 문화, 복지시설 등 다수 주민이 이용 가능한 적정수준의 시설을 확충하기 위한 것이다. 이 사업에 선정 총사업비 최대 150억 원(국비 105, 도비 22.5, 군비 22.5) 중 순창읍 100억, 복흥면 50억 지원받아 2012년부터 연차적으로 순창읍과 복흥면 정비사업을 실시한다.
군은 이 사업에 선정되기 위해 지난 5월 신동화 지역발전협의회의장을 비롯한 최용구 지부장, 협의회 위원, 이경찬 원광대학교 교수, 전북발전연구원 이성재 박사 등의 전문가들과 관계공무원 20여명이 참석해 지역발전토론회를 가졌다.
참석자들은 장류의 고장에 어울리는 쾌적한 환경조성과 주민 휴식 공간 확대는 물론 쾌적한 정주여건 조성과 고추장을 연상할 수 있는 상징물 순창의 미래 이미지 형성을 위한 읍면소재지 정비사업 추진과 포괄보조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발전방향을 모색했다. 순창의 거점지역을 중심으로 도로, 야외공연장을 갖춘 기초생활 기반확충과 더불어 농촌경관 유지를 위한 각종시설, 지역주민의 역량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 지원을 통한 브랜드 개발, 귀농ㆍ귀촌 프로그램을 집중 정비할 것으로 의견을 모았다.
국비 1,577백만 원 내시에 따른 사업비 2,253백만 원을 2012년 본예산에 반영할 계획이며 순창읍과 복흥면 기본계획수립을 위한 주민의견을 내년 1월 실시하며 2월에 실시 설계할 계획으로 알려지고 있다.
하성길 기획담당은 "그동안 뚜렷한 호재가 없어 침체를 면치 못했던 이들 지역에 대규모 투자가 이뤄지면 지역발전이 가속화될 것"이라며 "이 사업이 계획대로 진행될 수 있도록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인구감소와 고령화에 따라 점점 취약해지는 마을공동체의 기능을 되살리고 주민들이 편리하고 쾌적한 환경 속에서 보다 나은 삶을 살 수 있게 하기 위해서도 읍ㆍ면 소재지의 문화, 건강, 휴양, 환경 등 기초생활 기반확충과 인프라 구축이 절실한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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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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