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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NIE담당교사 연찬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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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이 제2의 교과서이며 정보의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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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23일(수) 15:5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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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본사는 관내 초중고등학교 신문활용교육(Newspaper In Education) 담당 교사 연찬 간담회를 21일 본사 회의실에서 개최 했다.
김명수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지역신문은 지역현안을 중심으로 뉴스를 다루는 특징을 갖고 있기 때문에 지역민이면 누구나 참여 할 수 있으며 특히 학생들은 교과 외에 글쓰기 체험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얻는 효과가 있다” 며 “NIE 담당 선생님들께서 미래 꿈나무 지도에 힘써 주시기 바란다” 고 전했다.
연찬 간담회에서는 유현상 순창교육장의 특강이 있었으며, ‘NIE와 글쓰기의 실제’를 주제로 신문활용교육의 실제, 신문기사를 이용하는 방법, 신문자체를 교육 재료로 삼는 방법, 교육과정에 맞춰 수업을 진행하는 방법, 학교신문의 역할과 만들기 실제 등 중심으로 강연했다.
유 교육장은 특강에서 “신문활용 교육은 급변하는 사회일수록 정보가 중요하기 때문에 정보의 보고이자 살아있는 교과서인 신문을 활용하여 토의학습, 탐구학습, 경험학습, 창조적 교육방식을 통해 학생 스스로가 학습의 중심자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는데 필수적 교과목이다” 며 “기사 중심의 활용, 독서 활동 중심의 활용, 다양한 활동 중심의 활용, 감수성과 사고력 중심의 활용, 주제 중심의 활용” 등을 소개 했다.
또한, 교육과정에 맞춰 수업을 진행하는 방법도 소개했으며, 신문활용교육에 있어 학습자에게 신문은 너무 부담스러운 존재일 수 있으므로 초기에는 신문이 사진, 그림, 광고를 이용하거나 연예면, 스포츠 면을 활용하고 점차 다야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적용하는 것을 권장 했다.
특히, 학교신문의 역할과 만들기의 실제에서는 학교 신문이 발행되어야 할 이유, 학교신문의 기본원칙, 학교신문의 구성요소, 학교신문에 실어야 할 내용 등 소개하여 읽는 신문, 보고자 하는 신문, 기다리는 신문을 어떻게 만들 것 인가에 대한 방법을 제시했다는 자체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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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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