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시산초, 전라북도 어린이 대음악제 ‘도의회의장상’ 수상
|
|
농산어촌 전원학교 운영 결과 이룬 쾌거
|
|
2011년 11월 03일(목) 10:28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시산초등학교(교장 김미자)는 26일 전라북도청 대강당에서 열린 제15회 전라북도 어린이 대음악제 본선대회에 참가하여 도의회의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 이번 음악제는 한국음악과 서양음악 8개 부문으로 나눠 펼쳐진 경연대회로 총 71개 팀이 본선에 진출한 가운데 시산초등학교 4∼6학년 학생들은 서양음악영역 중 기악합주 부문에 출전하여 바이올린과 플루트 합주로 파헬벨의 ‘캐논’을 연주했으며 그 결과 도의회의장상을 수상했다.
농산어촌 방과후학교를 통해 바이올린, 플루트, 피아노, 미술, 태권도, 한자, 논술, 중국어, 영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는 교육환경이 열악한 농산어촌 학생들에게 학교에서 다양한 특기적성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예체능 실력을 향상시키고 다양한 꿈과 재능을 키워주는 계기가 되고 있다. 학교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과 학생들의 일취월장하는 실력을 지켜보는 학부모들은 도시에서 학원이나 개인교습으로 배워야하는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을 학교에서 제공해주어 농산어촌 자녀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이 발견되고 실력이 향상되고 있다며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
|
|
|
|
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