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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등초, 신비의 세계 에버랜드를 다녀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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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27일(목) 15:4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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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유등초등학교(교장 이희옥)는 학생들에게 보다 재미있고 유익한 체험학습을 위해 학생들의 의견 수렴과 선생님들 전체가 모인 열띤 토론의 과정을 거치면서 평소에 아이들이 접하지 못하였던 에버랜드로 다녀왔다.
이른 아침 8시에 출발하여 밤 9시까지의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들의 당일 체험학습은 매우 힘들 것이라는 우려와는 달리 다녀오는 내내 즐거운 모습에 인솔하는 선생님들은 모두 힘든 여정이었지만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
특히 중·고학년 학생들에게 요즘 새롭게 선보인 ‘T 익스프레스’는 수직 낙하 최대 77도의 경사진 곳을 최대 속도 104km/h로 12번을 느끼게 되는 무중력의 경험은 잊지 못할 추억이 됐다. 아직도 온 몸이 짜릿짜릿하다는 게 경험한 아이들의 공통된 소감이었다. 그리고 바로 눈 앞에서 보면서 느낄 수 있었던 맹수의 으르렁 거리는 소리와 숨소리는 자연에 대한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한 경험이었다. 특히, 세상에 태어나 지금까지 보았던 사람들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한꺼번에 움직이는 모습과 그 속에서 하루를 함께 한 아이들에게는 또 다른 경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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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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