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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향도민 초청 감동 물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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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출향인사 130여 명 초청 전북 발전상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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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27일(목) 15:3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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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전라북도(도지사 김완주)와 애향운동본부(본부장 임병찬)가 공동으로 주관한 출향도민초청 고향 방문 행사에는 전국에서 130여 명의 출향인사가 참여하여 지난 18일부터 1박 2일 동안 고향 전북의 발전상을 소개하고 현장 관광을 체험한 출향인사들은 감동을 받는 듯 만족한 얼굴들로 뜻 깊은 고향 방문 관광의 시간을 가졌다.
18일에 방문단 일행은 익산 보석박물관을 견학하고 오후에는 전주 리베라호텔에 여장을 푼 후 초청단은 환영식에 참여하여 임병찬 애향본부장의 환영사와 김완주 도지사의 초청 축사를 들으면서 내고향 전북이 천년의 비상을 실현하고 있음을 실감하는 시간이었다.
19일에는 군산에 위치한 현대중공업조선소를 방문했는데 관계자 설명에 의하면 군산조선소는 1,800만 평방미터 부지에 연간 20만 톤급 선박 24척을 건조할 수 있는 대규모 공장이라는 현황을 듣고 도약하는 전북을 실감했으며, 군산지엠대우로 이동 39만평 거대 부지에 승용차 생산라인을 살펴보았고 동북아경제 중심지로 우뚝 설 새만금방조제 33.9km를 살피면서 세계적 최장 방조제를 기네스북에 등재될 만 하다는 것을 느꼈다.
마지막 관광체험코스는 부안군의 신재생에너지단지의 관광이었다. 이곳 테마파크 사업장은 풍력과 태양열 등을 이용한 전력을 생산하는 과정을 관광하면서 친환경자연을 이용한 에너지 공급은 미래 전북을 열어가는 동력으로 인식해도 손상이 없을 것으로 판단했다.
이날 고향방문단에는 재경전북도민회에서 33명이 참여했는데 순창군향우회에서는 김윤자 카페운영부장과 박명희 유등면부녀회장이 참가해 고향 전북도의 어제와 오늘의 발전상을 둘러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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