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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전국 새마을대회 울산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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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27일(목) 15:3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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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새마을운동중앙회(회장 이제창)는 20일 울산광역시 동천체육관에서 이명박 대통령과 맹형규 행정안전부장관, 전국 새마을 지도자 등 5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1 전국 새마을대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한국의 새마을 운동을 벤치마킹한 해외 26개국의 지도자와 주한 외교사절단도 함께하여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올해는 새마을운동 제창 41주년 만에 법률에 의해‘새마을날’(4월 22일)이 국가 기념일로 제정된 해로, 새마을 운동이 지속적 국민운동으로 발돋움 할 수 있는 전기를 마련한 것으로 평가되어 대회의 의미를 크게 했다.
이번 대회는‘뉴-새마을 운동으로 더 큰 대한민국 글로벌 공생발전’을 주제로 진행됐다. 또한 저탄소 성장의 그린-코리아 운동, 선진시민문화 조성의 스마트-코리아운동, 나눔과 배려의 해피-코리아운동, 함께 잘사는 글로벌-코리아운동에 앞장설 것을 결의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명박 대통령은 치사에서“새마을 운동은 힘겨운 가난 속에서도 내 집 담장보다 마을길과 회관을 먼저 지은 공동체운동이었고 밤 낮 가리지 않고 봉사해 주신 위대한 지도자에게 감사한다”고 말하고“정부는 새마을 운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정부는 새마을 운동에 이바지한 유공자 230명에게 훈장과 포장, 대통령표창, 국무총리 표창 등을 수여했다. 대회는 새마을 운동의 상징인‘새벽종’포퍼먼스로 끝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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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남 시민기자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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