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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사기 피해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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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농협 쌍치지점 은종애 과장 순창경찰서장 감사장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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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27일(목) 13:5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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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농협 쌍치지점(지점장 조영찬)에 근무하는 은종애(42세) 과장의 지혜로 전화금융사기 피해를 막은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은 씨는 8월 31일 오전 11시경 쌍치면 석현마을에 사는 신 모(70세)씨가 현금고액인출을 하는 것을 지나치지 않고 대처하여 피해를 막았다.
은 씨가 무슨 일로 큰 돈을 인출하시냐고 몇 차례 질문 끝에 아들이 교통사고가 나서 급히 돈이 필요하다는 며느리 전화를 받고 또 농협에서 돈을 인출해서 우체국에서 송금해 달라는 걸 수상히 여겨 지구대에 연락 사기 피해를 예방했다.
신 씨는 얼마전 택배로 보낸 감자를 잘 받았다는 전화내용에 며느리로 알았다며, 내 돈 내가 찾는데 안 내 준다고 역정 내서 미안하고 또 역정을 들어가며 전화금융사기를 막아 준 은 씨에게 진심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따라서 은종애 과장은 지난 14일 순창경찰서장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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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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