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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류축제다운 메주만들기 프로그램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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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명 참여 106m 메주만들기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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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10일(목) 16:1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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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3일 열리는 장류축제가 연일 몰려드는 관광객으로 대성황을 이룬 가운데, 축제 이틀째인 5일 민속마을 부무대에서는 106m 메주만들기 행사가 펼쳐졌다.
‘106m 메주만들기’는 건강 장수의 고장으로서 100세를 상징하고, 제6회 장류축제를 나타내는 의미를 담았다.
이날 행사는 106m 길이로 진열된 탁자에 삶은 콩 350kg를 이용해 500명의 관광객들이 가로 10cm, 세로 12cm 크기로 동시에 메주를 만들어 옆사람과 연결, 106m를 완성하는 메주만들기 체험행사였다. 이렇게 완성된 메주는 덕대에 매달기 좋은 크기로 절단됐다.
특히 외국인, 지역주민, 관광객 등이 즉석에서 참여하는 높은 호응도를 자랑해 장류메카의 본고장과 장류축제 다운 면모를 보여주기도 했다.
이날 만들어진 세상에서 가장 긴 106m 메주는 다음날 같은 장소에서 소원성취 기원문과 함께 덕대에 매달아 놓음으로써 관광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는 한편 장류의 고장다운 순창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
한편 민속마을을 구경하다 즉석에서 축제에 참여하게 된 서울에서 온 김미숙(48) 씨는 “이번 장류축제는 작년과 많이 달라졌다”며 “축제 프로그램들이 재밌고 흥미로운 것들이 많아 구경하는데 시간가는 줄을 모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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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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