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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산불화재 11월 특히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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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 119안전센터, 화재예방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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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10일(목) 15:0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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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 119안전센터(센터장 양형철)가 산불화재 건수가 일년 중 가장 많이 발생하는 11월을 산불 예방의 달로 정하고 산불예방 캠페인에 나섰다.
이는 2010년에 발생한 주택화재와 산불화재의 통계 건수에 의한 것으로 특히 가을철에 증가하는 등산객 수와 농작물 소각에 의한 것을 주요원인으로 꼽았다.
특히 건조한 날씨는 산불화재의 원인이 되고 있으며, 우리지역의 강천산은 전국에서 모여든 등산객으로 화재위험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강천산 군립공원은 산림에 인접한 목조문화재와 사찰 등으로 화재발생시 매우 취약한 점을 띠고 있으며, 인근에는 축사나 주택 등이 있어 많은 피해가 우려되는 곳이다.
이에 따라 순창 안전센터는 현재 눈이 내리는 겨울까지를 산불예방 기간으로 정하고, 지역주민과 등산객들에게 유인물을 배부하는 등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갖게 하는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또한 등산객들에게 화기소지시 입산금지를 종용하고 있으며, 산행중 흡연금지, 쓰레기 안 버리기 동참 등을 주지시키는 한편 등산로 주변 쓰레기 줍기 등 환경정화활동도 함께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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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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