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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고치는 일로 이웃사랑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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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공사 순창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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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10일(목) 15:0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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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한국농어촌공사 순창지사(지사장 정진호)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집고쳐주기 봉사활동을 펼쳐 호응을 얻고 있다.
농촌공사 순창지사는 11월 4일 읍 순화리 정정례(79세) 씨와 남계리 장봉임(75세) 씨의 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은 ‘농어촌 노후주택 고쳐주기 사업’의 일환으로 (재)다솜둥지복지재단 주관으로 농어촌의 결손가장, 무의탁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여성가장 등의 소외계층 노후주택을 대상으로 했다.
농촌공사의 이번 봉사활동은 농어촌지역 주민의 주거 환경 개선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주기위해 실시하는 사업으로 알려졌다.
이 날의 순창지사 직원 20여명은 순창군자원봉사센터의 추천을 받아 선정된 독거노인 정정례 할머니와 장봉임 할머니 집의 도배장판교체, 낡은 주방 씽크대교체, 집 주변 청소 등을 통해 이웃사랑의 의미를 되새겼다.
순창지사옥천봉사단은 2008년도에 발족해 전직원이 급여의 일정금액을 자발적으로 모금한 기금으로 운영되는 사랑실천봉사단으로 지역 소외계층을 찾아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정진호 지사장은 “앞으로도 한국농어촌공사 순창지사는 지역나눔경영 실천을 위해 관내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더욱 쏟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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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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