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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류와 옹기가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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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울주군, 축제홍보관 운영 등 문화교류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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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10일(목) 15:0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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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이 지난 9월 30일 울산광역시 울주군(군수 신장열)과 업무협력 협약식을 가진데 이어 지난 4일 순창장류축제 개막 전 울주옹기와의 문화교류 협약식을 맺었다.
제 6회 순창장류축제가 개막된 11월 4일 순창군청 영상회의실에서 가진 협약식은 황숙주 순창군수와 신장열 울주군수,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참석자 소개와 협약서 낭독, 협약서 서명 및 교환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양 군이 특산품 관련 문화교류를 위해 지역내 특산품 관련 정보·자료제공과 순창군 장류축제 및 울주군 옹기축제시 상호 홍보전시관을 운영, 양 지자체의 군정홍보 및 특산품을 알리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지역내 특산품 관련 인적·물적 자원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전통문화 계승·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내용을 담고 있다.
이와 관련 군은 지난 9월 30일 울주 옹기축제에서 발효산업, 전통장류제품 등을 전시 홍보하는 등 상호교류를 통해 활발한 문화교류를 펼쳤다.
신임 황숙주 군수는 협약식에서 “우리문화가 세계화되어가는 추세에 전통문화의 핵심인 옹기와 그 안에 담겨있는 알싸하고 감칠맛 나는 고추장과의 만남은 필연이다”며 “상호 활발한 교류로 양 지역의 전통문화가 한층 드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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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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