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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머레이스 베이학교장 일행 복흥초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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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10일(목) 14:5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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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뉴질랜드 머레이스 베이학교에서 코린 데일 교장을 비롯한 일행이 영어 교육방법 교류에 대한 협의를 위해 복흥초등학교(교장 최진규)를 방문했다.
3일 복흥초등학교를 방문한 방문단은 학생들의 교육활동 참관은 물론 영어교육실, 도서실, 컴퓨터실 등을 둘러봤으며, 학생들이 준비한 사물놀이, 무용, 바이올린 공연 등도 참관했다.
최진규 교장은 인사말을 통해 “코린 데일 교장선생님을 비롯한 방문단 여러분을 환영하며 고맙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본교 학생(임은찬 · 강중선)들이 8주 동안 귀교에서 머무는 동안 잘 보살펴줘서 고맙게 생각한다.” 며 “한국방문 기간동안 많이 보시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가는 좋은 시간 가졌으면 한다.” 고 말했다.
공식 일정을 마친 코린 데일 교장은 “농촌의 작은 학교의 우수한 교육시설, 다양한 영어교육 프로그램, 전통문화 계승교육, 가정과 함께하는 독서교육 프로그램이 인상 깊었다.” 며 “양교(兩校)간의 영어교육에 대한 정보교환과 더불어 양국간의 민간외교에 한 몫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고 말했다.
한편, 뉴질랜드 머레이스 베이 학교는 오클랜드 노스쇼어에 위치해 있으며, 오클랜드 시내중심에서 15분 거리에 있는 학교다.
이 학교는 우리나라 초등학교 5-6학년에 해당하는 학생들이 공부하는 곳으로 국제반의 경우 90명 가운데 40여명이 한국 유학생이 재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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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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