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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지불금 조기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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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의 소득안정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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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10일(목) 14:3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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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의 소득안정 도모를 위해 올해 쌀소득고정직불금을 이달 초에 조기 지급할 방침이다.
군에 따르면 올해 쌀 소득보전직불제 지급 대상자를 확정, 매년 12월에 지급해 오던 쌀 소득보전 고정직불금을 연말 쌀 생산농가의 자금사정 등을 감안해 50%를 조기에 지급키로 했다고 밝혔다.
올해 쌀소득 등 고정직불금 지급대상자는 4,847명이고, 지급면적은 6,866ha로 확정됐으며, 소요예상액은 49억6,000만 원으로, 농업인이 지급받게 되는 고정직불금은 논 1ha당 농업진흥지역은 74만6,000원, 비진흥지역은 59만7,000원이다.
아울러 분할된 2차분 직불금 50%는 도에서 예산이 내려오는 즉시 지급할 방침이며, 금년산 쌀에 대한 변동형 직접지불금은 산지 가격조사와 관련해 절차를 거쳐 내년 3월에 지급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고정형 직불금 조기 지급이 쌀값 하락으로 인한 농업인들의 시름을 조금이나마 덜고, 농가의 소득보전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쌀소득 직불금은 농산물 수입개방에 대응해 ‘98~2000년(3년) 기간 중 논농업에 활용된 농지이며, 지급제한은 휴경지를 제외한 1,000㎡미만 경작자, 농업 외 소득 3,700만 원 이상자와 면적상한은 농업인 30ha, 영농법인 50ha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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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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