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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지뽕 붉은 열매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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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순환·항암효과 탁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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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03일(목) 16:3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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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꾸지뽕은 접을 붙인지 3년째부터 열매를 수확할 수 있고, 서리를 맞아야 열매의 독소가 없어지고 당도도 뛰어나며 과육이 쫄깃거려요”라고 말하며, 쌍치면에서 복분자와 꾸지뽕 농사를 짓고 있는 박종영 씨가 꾸지뽕 수확에 대한 노하우를 전했다.
박 씨는 현재 400평 정도에 꾸지뽕 농사를 짓고 있으며, 지난 10월 31일 꾸지뽕 붉은 열매를 수확해 수십 바구니에 한 가득 담아냈다.
꾸지뽕 열매는 우유나 요구르트와 함께 갈아서 먹으면 따뜻한 성질을 가지고 있어 혈액순환과 진통, 항암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꾸지뽕은 특히 자궁암이나 자궁염, 냉증, 관절염, 생리불순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박 씨는 “꾸지뽕 열매는 주로 10월에 수확하며 kg당 2만원에 팔리고 있다. 가격이 비싼 편이라도 찾는 사람이 많다”며, “복분자나 꾸지뽕은 인터넷 등을 통한 개인직거래로 판로를 찾고 있다”고 말하고, “판로걱정을 안하기 위해서는 군의 체계적인 지원과 가공공장 등이 절실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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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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