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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금과면향우회 및 동문회 제18차 정기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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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만(송정마을 출신) 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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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03일(목) 16:2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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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재경금과면향우회(회장 김경곤) 및 동문회 제18차 정기총회가 지난달 30일 서울 성동구 소재 유니온 뷔페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고향에서 김문성 면장을 비롯한 마을 이장, 부녀회장, 청년회장, 재경향우회 양병래 회장, 한희순 부녀회장, 조정희 청년회장, 각 읍면향우회장, 부녀회장, 청년회장 등 200여명이 참여해 정감 넘치는 향우회가 열렸다.
재경금과 향우들과 군향우회 임원 및 각 읍ㆍ면 향우 그리고 고향 금과면에서 상경한 김문성 금과면장과 고향주민들 200여명이 모여 동향의 애틋한 정을 나눴다. 행사장에 도착한 고향 주민들이 행사장에 입장할 때 향우회원 모두는 고향 주민들과 반가운 악수를 나눴다.
개회선언과 고향요배를 마친 회원들은 김경곤 회장의 대회사와 김문성 금과면장의 축사, 양병래 군 향우회장의 격려사를 들으며 향우의 화합과 고향의 발전을 기원했다.
김경곤 회장은 “6년 동안 임원 및 회원들의 투철한 애향정신을 바탕으로 단결력을 강화시키고 물심양면 도와준 것에 대해 감사하다”고 말하고 “책임이 막중하지만 마지막으로 봉사한다는 자세로 향우회와 고향 금과를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새로 향우회장을 맡은 박성만 회장은 “부족한 것이 많지만 향우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겨 주신 향우 가족 여러분에게 감사를 드린다”면서 “모르는 것은 배우고 물어서 열심히 향우 가족에게 봉사하겠으니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인사했다.
중식을 마친 참석자들은 탤런트 김성환 씨의 신나는 음악소리에 맞춰 평소 갈고 닦은 노래 실력과 장기 자랑에 시간 가는 줄 몰랐다. 회원들의 노래자랑 중간 중간에는 행운권을 추첨하며 준비한 사은품을 서로 나눴고 회원들은 기쁜 마음으로 서로를 축하하며 격려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고향에서 고향의 명물 향토고구마, 더덕막걸리 등 푸짐한 물품을 가져와 행운권 추첨을 통해 향우들과 나눴고 공환채(제주 난원) 44회 동문이 기념타올을 준비해와 참석자 모두에게 이 날을 기억하도록 했다.
애향과 화합의 한마당 잔치로 가족 및 친척, 선후배 동창친구들 간에 대화의 정을 나누었고, 마을별, 기수별 노래 및 장기자랑으로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금과향우회는 카페를 2006년 11월에 개설하여 카페지기와 운영위원의 노력으로 현재 500명의 회원이 가입해 활성화되고 있으며, 행사 및 고향소식을 전달, 정보교환을 통해 일체감 조성과 고향사랑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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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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