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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북중, 풍물반 '얼쑤 우리 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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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원 지원사업, 뜨거운 난타 공연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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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13일(목) 10:4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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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북중학교(교장 강진희)가 운영하는 동아리 전통풍물반(지도교사 양병완) 제15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식전 공연에서 30분 동안 난타를 선보여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번 행사는 순창문화원(원장 김기곤)이 향토사대중화사업(동아리 지원) 일환으로 순창북중학교를 지난 6월부터 10월말까지 후원하는 지원 사업이다.
순창북중학교 풍물반은 1993년 창단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풍물반으로 그동안 숱한 공연으로 우리 고장에 국악의 꿈나무를 키워왔다.
순창북중학교 풍물반은 1학년 6명, 2학년 6명 3학년 7명 등 총 19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로 점심시간과 방과후 시간을 활용하여 꾸준한 연습을 해왔으며 이번 공연에서는 사물놀이 난타 중에서 조선축가‘오늘이 오늘이소서’를 비롯하여‘남놀이 북놀이’를 선보였다.
특히 이 퓨전 국악반은 2010년도에 벨라트릭스(이태리어로 아름다움이란 뜻)라는 락밴드를 별도로 출범시켜 그동안 국제로타리클럽 경연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음악으로 학생들의 정서를 순화하고 그들의 잠재되어 있는 끼를 드러내며 아울러 학교의 전통과 자랑거리를 만들어 학생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주는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
지도교사 양병완 선생님은“풍물반 학생들이 마지못해 연습하는 것이 아니라 음악이 주는 재미에 빠져 적극적으로 연습과 공연에 임하고 있어 오히려 학생들에게 고마워해야할 판이라”며“잊혀져가는 국악을 새롭게 하여 우리 생활에 늘 가까이 있도록 하는 것이 작은 바람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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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현 학생기자 (북중 2)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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