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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의 날 기념식 및 위안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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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13일(목) 10:4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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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제15회 노인의날(매년 10월 2일)을 기념하고 경로효친사상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기념식 및 위안공연이 11일 향토회관에서 개최했다.
행사에는 신현승 군수 권한대행. 공수현 군의장, 오은미 도의원 등 지역 기관단체장과 지역 어르신 600여명이 참석했다.
대한노인회 순창군지부(지부장 노영환)가 주최한 행사에는 북중학교 전통풍물패, 한양무 백승현(전주대 사물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김성자(남도민요 전북지회장)의 국악공연과 각설이타령, 전북도청 다사모(회장 이정자) 훌라춤 등 흥겨운 공연으로 진행됐다.
기념식에서는 모범노인 김천곤(순창읍), 강귀남(인계), 복병택(동계), 정행섭(적성), 인낙범(유등), 김경옥(팔덕), 신승균(쌍치) 6명, 노인복지 기여자 이성용(순창읍), 서광종(유등), 이성연(팔덕), 김순임(복흥), 박원식(쌍치), 서채연(순창읍) 5명, 공무원 한정환(노인건강담당), 김미리(노인건강담당자)씨 대한 시상과 박혜숙(고궁한우골 대표)에게 감사패가 전달됐다.
특히 시상식에서는 대한노인회순창군지회 노인대학장이 모범노인단체상를 수상했으며, 인계면 호계노인회 최상영 회장이 ‘국무총리 표창’을 전수 받았으며, 풍산면 반월리 김상묵 씨가모범노인으로 도지사표창을 받았다.
노영환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노인은 사회의 어르신이고 삶의 지혜라는 말이 있듯이 어르신들은 지나온 삶 자체가 역사”라며 “어르신 모두가 노인복지회관과 노인대학 등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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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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