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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초, 응원의 열기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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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13일(목) 10:3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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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동계초등학교 4~6학년 학생들과 교직원 학부모들은 지난달 27일 방과 후 전주월드컵 경기장을 찾아 축구경기를 관람했다. 전북 현대와 세레소 오사카 2011 AFC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을 응원을 위해 간 이 자리는 열정과 함성으로 가득찼다. 동계초등학교의 응원열기에 답하듯 전북현대는 이날 6대 1로 승리를 거두어 AFC챔피언리스 4강 진출을 확정했다.
관중이 160485명으로 집계된 이날 관중석은 응원의 열기로 가득 찼고 동계초등학교 학생과 교직원 가족들은 그 함성의 가운데 있었다. 특히 전반전 에닝요 선수가 1골을 만들어 냈을 때는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열심히 응원을 했다. 전반의 열기를 그대로 가져가 후반전에는 이동국 선수와 다른 선수들의 활약으로 5골을 추가로 넣었다.
다소 쌀쌀한 날씨 속에 진행되어 경기가 끝나자 추위를 느끼는 사람들도 있었으나, 마음만은 뜨거운 응원으로 가득찼다. 경기장을 빠져 나가며 기분좋게 손을 흔든 이동국 선수의 마음처럼 학생들의 마음도 즐거움과 열정으로 하나가 되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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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혁준 학생기자 (동계초 5)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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