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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 북중학교 과학 동아리 배스 헌팅 클럽(Bass Hunting 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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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발명 큰 마당 동아리 발표전국대회 ``우수상``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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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11월 11일(목) 12:1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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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10월 2일(토요일) 순창 북중학교 과학 동아리 배스 헌팅 클럽(Bass Hunting Club)에서는“제 12회 한국 학생 과학탐구 올림픽 과학 동아리 발표 전국대회”에 63개 팀이 참가하여“배스 퇴치와 필수 아미노산 타우린(Taurine) 활용 방법”이란 주제를 발표하여 장려상”을 받았다.
2004년 10월 9일(토) 순창 북중 배스 헌팅 클럽은 “전북 발명 큰 마당 과학 동아리 발표대회”에 42개 팀이 참가하여 “배스의 생태계 관찰과 타우린(Taurine) 이용 방법”이란 주제를 발표하여 전라북도 최규호 교육감으로부터 “은상”을 받았다.
2004년 8월 21일 토요일 KBS-2 TV VJ 클럽 섬진강 지킴이에 소개되기도 하였던 순창 북중학교(최영섭 교장) 과학 동아리 배스 헌팅 클럽(Bass Hunting Club)에서는 토요일 오후에는 현장 체험학습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정읍시 섬진강 상류 지역, 임실군 덕치면, 순창군 동계면, 적성면, 유등면, 풍산면 등 섬진강 상류지역과 곡성군 옥과면 합강 지역, 남원군 대강면, 곡성군 압록 섬진강 지역, 순창군 인계면 외양 저수지, 섬진강 지천과 실개천에 이르기까지 배스의 개체 수가 널리 분포되어 있으며 살아 있는 토종 민물고기를 무서운 이빨과 육중한 체중의 힘을 무기로 하여 한번 결정하면 끝까지 쫒아가서 잡아먹으면서 살아가고 있는 장소를 현장 학습을 통하여 체험하고 있다.
모든 민물고기의 종류를 가리지 않으며 죽은 고기는 먹지 않고 무차별적으로 살이 있는 토종 민물고기를 통째로 잡아먹으면서 살아가고 있는 배스 퇴치 방법으로 학생들이 배스를 직접 포획하여 배스 생태계를 관찰하고 있다. 자연 생태계의 보물인 창녕 우포 늪은 세계 자연 생태계 보존 협회인 “람사 협약”에 등록되어 있다. 현재 창녕 우포늪도 미국 민물고기인 배스와 블루길의 개체 수가 급증하여 90%가 외래어종으로 점령당하여 토종 민물고기들의 생명을 위협하고 있다.
순창 북중학교 과학 동아리 배스 헌팅 클럽 학생들은 배스를 포획하여 과학실에서 직접 해부 실습을 한 후 배스 체내에 다량 들어 있는 필수 아미노산인 “타우린(Taurine)¨을 섭취하기도 한다. 외국에서는 어린이나 청소년에게 반드시 필요한 필수 아미노산인 타우린을 섭취하는 것이 일반화 되어 있다. 직장인의 피로 회복제이며 여성들의 피부 노화방지와 피부의 탄력성을 유지하는데 중요한 작용을 하고 있으며 정력제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배스는 비린내가 난다고 하여 잘 먹지 않으나 실제로 타우린이 다른 물고기보다 15배 정도나 많이 들어 있다. 순창 북 중학교 과학 동아리 클럽 학생들은 지도교사와 같이 배스 퇴치도 하며 타우린을 활용하기 위하여 배스 특별 요리를 개발 중에 있다. 배스 특별 요리에는 ”배스 튀김, 배스 탕수어, 배스 케첩, 배스 탕, 배스 찜, 배스 통 구이“를 개발하여 보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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