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향군인회(회장 최길석)는 동계면 구송정 유원지에서 공수현 군의장을 비롯한 참전용사, 향군회원 가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향군의날 60주년기념 재향군인회 회원 가족 위안잔치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재향군인회 회원 상호간 친목을 도모하고 회원의 권익을 향상시키며 국가발전과 사회공익 증진에 이바지하고 있는 회원들의 노고와 위로하는 행사를 가졌다.
2부행사에서는 읍ㆍ면 장기자랑 등 다채롭게 진행되어 모처럼 즐거운 시간이 됐다.
재향군인회는 관내 5천여 명의 재향군인들의 친목을 도모하고 복지를 증진하며 권익신장은 물론 유사시 향토방위 지원 및 호국정신 함양 고취 활동 등을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