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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농업의 새로운 꿈과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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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농(强小農)선도실천 한마음대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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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06일(목) 11:2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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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전북 농업기술원(원장 조영철)은 지난달 27일 익산 솜리실내체육관에서‘강소농 선도 실천 한마음 대회’(이하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민승규 농촌진흥청장과 김완주도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한마음대회에는 농업인 학습단체인 전북 14개 시ㆍ군 농촌지도자연합회, 생활개선연합회, 4H본부, 4H연합회 등의 단체에서 1만여 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진행됐다.
‘전북농업의 새로운 꿈과 희망, 작지만 강한농업 경영체(강소농)육성!’이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대회는 단합과 결속으로 경쟁력 있는 농업을 육성하고 영농정착의지를 고취시키기 위한 다짐대회와 함께 농촌발전 유공자 시상이 있었다.
이날 순창군에서는 생활개선회(전선애). 4H본부(손주경). 4H연합회(박병문) 농산물가공연구회(박순남) 등에 개인부문 도지사상이 수여됐다.
이밖에 부대행사로는 제1회 농식품 및 아이디어 가공제품 콘테스트 우수작이 전시되어 많은 관심을 끌었다
한편 전북 지도자협의회 황명수 회장은 축사를 통해 “경쟁력 있는‘강소농’이 곧 전북의 농업과 미래농업의 희망”이라고 강조하고“꿈이 현실화 될 수 있도록 창의적 노력을 다하자”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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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남 시민기자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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