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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수 재선거 황숙주 후보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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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27일(목) 13:2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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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10ᆞ26 군수 재선거에서 민주당 기호 2번 황숙주 후보가 96표차로 무소속 이홍기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다.
관내지역 투표율이 71.45%로 전국 45.9%보다 높게 나타났으며 순창은 43곳 중 투표율이 제일 높았다.
순창지역은 적성면이 71.17%로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였으며, 복흥면이 63.81%로 가장 낮은 투표율을 보였다.
이날 개표는 순창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영춘)의 개표선언에 이에 오후 8시부터 부재자 투표함부터 개표가 진행 투표함 도착순으로 개표가 순조롭게 진행 됐다.
26일 군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군수 재선거 개표 결과 총 투표수 24,827표 중 8,782표(49.51%) 황숙주 군수후보가 8,686표(48.97%)를 획득한 이홍기 후보를 제치고 당선됐다.
특히 군수 재선거 결과 우리 군의 경우 특징은 군수 후보인 황숙주 군수 후보가 성공 했으며 이홍기 후보는 옥중에서 형집행정지로 나와 투표했으나, 동계가 고향인 황숙주 후보가 1,064표(75.35%)를 얻어 96표차로 당선됐고 이홍기 후보는 고향 팔덕에서 627표(62.39%)를 얻어 안타깝게 옥중 당선에 실패하고 말았다.
당선증을 교부받은 황숙주 후보는 선거사무소 안밖에서 기다리던 주민들의 환호에 답하며 “앞으로는 주민들의 뜻을 더 겸허히 받아들여 주민들을 하늘같이 섬기는 군수가 되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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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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