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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6주년 경찰의 날, 수사과장 정덕교 경감 국무총리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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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20일(목) 11:2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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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경찰서 수사과장 정덕교(37세) 경감이 제66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국무총리 표창을 받는다.
정덕교 경감은 교육·토착비리 전국 2·3급서 1위 유공으로 산불진화장비를 구입함에 있어 납품업자와 결탁하여 허위 납품서를 제출받은 후 대금지급지출결의서를 허위로 작성, 행사하고 뇌물을 수수한 공무원 41명을 검거하여 토착비리 검거실적 전국 1위를 차지했다
또 주요 형사사건 검거 및 수사 지휘력을 바탕으로 공사장에서 약 1억 5000만원 상당의 공사자재를 22회에 걸쳐 절취한 피의자 3명을 검거하는 등 총 특가법(절도) 21건, 성폭력(강간) 1건, 절도 30건, 방화 1건 기타형사범 총 303건 수사지휘 한바 있다
또한 범죄피해자 보호·지원을 위한 범죄피해자지원협의회 운영하여 중국에 거주하는 친어머니가 몸이 아프다는 연락을 받고 돈을 마련하기 위해 알아보던 중, 대출업체 직원을 사칭한 전화금융사기단에게 5회에 걸쳐 1800만원을 편취당한 중국이주여성의 피해사실을 확인하고, 협의회를 개최 범죄피해자지원센터에 피해자 보호 및 지원요청한 공로가 인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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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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