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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을 빛낸 군민의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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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장 김경희, 선행ㆍ공익장 선영애 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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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20일(목) 10:4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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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제49회 순창군민의 날을 기념 및 제6회 순창장류축제기념 군민의 장 수상 대상자로 문화체육장 김경희, 선행ㆍ공익장 선영애 씨가 각각 선정됐다. 문화체육장에 선정된 김경희 씨는구림면 운남리 출신으로 순창농림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광주교육대학 초등교원 양성소를 수료하고 구림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하다 전주대학교에서 명예퇴직했다.
2006년 구림 면민의 장 애향장을 수상하였고 현재 전북문인협회 부회장으로 재직하면서
전북매 주요 공적으로는 구림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하면서 고향후배들의 기초교육에 힘썼고
전주대학교 근무시절 전주에 진학한 순창학생들을 지도하는 등 지도교사의 삶을 실천한 분이다. 2004년 소년문학 학교탐방에 순창초등학교와 구림초등학교를 소개하여 고향의 학교사랑을 집필, 2009년 JTV에 출연하여 순창과 강천산을 소개하는 등 문학과 언론에 순창군을 널리 홍보하여 왔다.
‘둥지안의 까치마음’, ‘징의 침묵’을 저술하여 각 시군 마을문고에 1,000부씩 무상으로 배부하였고, 순창고등학교와 순창제일고등학교에도 200여권씩 증정했다.
후배인 장교철, 정재영, 선산곡 3인과 동인지 ‘회문’을 발간하여 순창의 문학과 정신을 전국 문인들에게 소개하고 있다.
전북교육문화회관 평생교육과정에서 시와 수필을 지도하면서 우리고장의 멋과 맛을 소개하고 있다.
선행공익장 선영애 씨는 순창읍 남계리에서 태어나 대한적십자사 순창봉사회 초대회장, 목화회 회장, 여성단체협의회 초대회장을 역임, 민주평통 자문위원과 전주지방검찰청 청소년선도위원으로 활동한바 있다.
적십자봉사회의 오랜 숙원사업인 적십자회관 건립사업에 매년 1백만 원씩 12년 동안 총 12백만 원을 기탁하였고, 목화회를 조직하여 모자세대 후원활동을 전개하였고, 2011년 전북도민일보가 주최하는 친절봉사 대상 시상금 2백만 원을 소외계층에 쾌척했다.
다문화가정 건강가족 한마음대회를 5회째 실시하였으며, 소외계층 50세대를 선정 매월 밑반찬과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매년 4월 장애인의 날 행사시 무료급식봉사 활동을 10년째 전개, 1996년부터 15년 넘게 80여 세대에 김장 담가주기사업을 실시하여 선행을 베풀고 있다.
순창군민의 장은 매년 분야별로 추천을 받아 30명으로 구성된 순창군민의장 심사위원회에서 최종 결정하게 되며, 이번에 선정된 수상자들은 다음달 4일 제49회 순창군민의 날 기념 및 제6회 순창장류축제 기념식 행사장에서 시상식을 갖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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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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