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옥천초등학교(교장 조순자)는 과거부터 일률적으로 불려오던 학교 ‘급식소’ 라는 명칭을 ‘식사를 제공한다’는 소극적 이미지에서 벗어나 ‘식생활관’으로 용어를 변경했다.
학생들의 정서에 맞는 용어로 개선하여, 학교급식을 식생활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고자 '식사와 식사예절 등을 배우는 장소' 라는 뜻을 함께 내포하고 있는 ‘식생활관’이다.
학부모, 학생, 교직원 등 내ㆍ외에서 누구나 알기 쉽고 친근감 있는 명칭으로 용어가 개선되었으니 앞으로 식생활관으로 불러주세요.
서석진 학생기자 (옥천초 6)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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