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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치단비네, 청정 임산물 기반 국가 공모사업자에 선정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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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13일(목) 10:4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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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산림청에서 지난달 29일 실시한 ‘2012년 주요 산림 소득사업 공모’에 쌍치면 소재 단비네 영농조합법인(대표 이양순)이 응모하여 청정 임산물 기반 국가 공모사업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차지했다.
‘2012년 주요 산림 소득사업’은 지난 2009년부터 산림소득사업의 내실화는 물론 규모화를 통해 경쟁력 있고 우수한 생산자 단체를 선정, 지원하기 위해 국가에서 펼치고 있는 사업이다.
공모 사업에는 8개 광영지자체에서 3개 부분 45개 사업이 응모 했으며, 단비네 영농조합법인은 임산물 산지종합 유통센터(복분자 · 오미자) 추진 사업을 응모해 2위를 차지했다.
“지역에 산지종합 유통센터가 존재함으로써 지역의 농산물을 경쟁력을 키워줄 수 있을 것이다.” 고 밝힌 이양순 대표는 “지역 농가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다른 업체나 기관 보다 높은 가격에 농산물을 매입할 생각이다.” 며 “또한 고소득 작물 개발에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 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전북도에서는 단비네 영농조합법인(복분자 · 오미자), 김제 영농조합법인(표고톱배지 및 장생더덕 · 잔대 생산단지), 남원 영농조합법인(고사리 산나물재배단지), 부안 작목반(장생더덕 · 도라지 생산단지 조성), 장수 작목반(호두재배단지 조성) 등 응모한 6개 사업 모두 정부 재정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31억 원의 예산을 확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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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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