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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3동행 문화탐방”논산 유적지를 다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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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13일(목) 10:4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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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고등학교 학부모회(회장 윤진호)는 9일 순창고등학교 학부모, 학생, 교사 등 70여명은 아름다운“3동행 문화탐방”을 역사의 고장 논산 지역 유적지를 찾아 문화탐방을 실시했다.
학부모회는 자녀와 함께 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며 윤증고택, 관촉사, 백제군사박물관, 돈암서원, 개태사 등 삼국에서 조선까지 역사를 보는 뜻 깊은 날이 되었고 윤증고택에서는 학행이 사림 간에 뛰어나 대사헌, 이조판서, 우의정 등의 임명을 받고도 등과는 하지 않았으나 학문적 위치를 반영할 뿐 일체 사양하여 실직에 나아간 일이 없는 윤증에 대해 아는 시간이 되었으며, 반야산에 있는 관촉사의 은진미륵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미륵불은 보물 제218호로 지정된 석조미륵보살 입상은 고려 광종 19년(968년)에 공사를 시작하여 38년이 지나 지난 목종 9년(1006년)에 완성했다고 한다.
또한 개태사에는 예전에 이절에서 쓰던 철확, 즉 큰 가마솥은 승려들의 식사를 위해 국을 끓이던 것으로 지름 3m, 높이 1m, 둘레 9.4m의 솥이 탐방하는 이들의 눈을 휘둥굴하게 만들었다.
이날 문화탐방에 참여한 1학년 김안진 학생은“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보면서 해설사 선생님의 설명을 들으니 너무 너무 좋았고 엄마와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어서 너무 행복한 날이였다”고 말했다.
학부모회 학부모는 “선생님과 자녀들이 함께 할 수 있어서 좋았고 유적지 탐방 프로그램이 정말 좋았다”며 “다음기회에도 꼭 다시 참여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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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혜자 시민기자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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