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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 고을 달군 ‘셔틀콕 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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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9월 22일(목) 11:3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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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이 테니스, 정구, 축구, 유도, 태권도 전국대회에 이어 배드민턴 전국대회를 개최해 스포츠 메카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순창군배드민턴연합회(회장 이기욱)가 주최ᆞ주관한 가운데 경기, 거창, 서천, 광주, 전주 등 전국 각지에서 580팀 1160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룬 ‘제2회 순창고추장배 전국 배드민턴 대회’는 17일과 18일 이틀에 걸쳐 실내체육관과 제일고, 중앙초에서 경기를 가졌다.
경기종목은 30, 40, 45대 남자복식, 여자복식, 혼합복식으로 나뉘어 진행됐고, 실력에 따라 A, B, C, D급과 왕초심으로 구분해 배드민턴 동호인의 흥미를 유발했으며, 대회를 통해 순창 특산품과 관광지 안내로 대외적인 홍보에도 기여했다.
경기결과 30대 남자복식 A급 우승에 버들민턴 이광현ᆞ유영민 조, 여자복식 A급 우승에 해오름클럽 장고순ᆞ이문희 조, 혼합복식 A급 우승에 버들민턴 이광현ᆞ정영미 조가 차지했으며, 40대 남자복식 A급 우승에 버들민턴 김용수ᆞ김춘수 조, 여자복식 A급 우승에 광주연합 김성숙ᆞ이막동 조, 혼합복식 A급 우승에 광주연합 김종욱ᆞ김혜정 조가 차지해 배드민턴 고급라켓을 상품으로 받았다.
또 참가자에게 군 특산품 및 배드민턴 다수용품을 추첨으로 경품 지급했으며, 순창고추장을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품으로 증정해 많은 호응을 얻었다.
대회를 주관한 순창군배드민턴 연합회 이기욱 회장은 “오늘 대회에서 경기의 승패보다는 상대를 배려할 줄 아는 멋진 배드민턴 동호인의 모습을 보여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배드민턴을 범국민생활체육으로 확대 보급하고 생활체육을 활성화해 전국동호인의 건강과 친목 유대강화를 목적으로 순창에서 작년에 이어 두번째로 배드민턴 전국대회를 개최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전국대회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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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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