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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브랜드 활용한 실버산업 메카 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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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구·곡·순·담 장수벨트 ‘100살 잔치’ 업무협약식
행정협의회주축 순환행사, 올 3차 담양 죽녹원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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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9월 22일(목) 11:1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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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우리나라에서 대표적인 장수 고장으로 알려져 있는 순창군이 담양·구례·곡성과 함께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구·곡·순·담 100살 잔치’의 성공적인 행사추진을 위해 업무협약을 맺었다.
구·곡·순·담 장수벨트행정협의회는 지난 9월 16일 올해 의장군인 담양군에서 10월로 예정된 행사에 대해 상호간의 역할과 협조사항을 확인하기 위해 4개 군과 광주MBC와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신현승 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한 최형식 담양군수, 이광택 구례군수 권한대행과 허남석 곡성군수 등 4개 군 대표와 순창군 건강장수연구소 산하단체인 서울대학교 노화고령사회연구소 최성재 소장과 100살 잔치 홍보를 맡은 서경주 광주MBC 사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협약식 내용으로는 장수벨트 행정협의회의가 추진하고 있는 ‘구·곡·순·담 100살 잔치’와 장수벨트 군에서의 장수관련 공동기금현황을 비롯 올 10월에 담양에서 있을 ‘100살 잔치’ 행사진행에 대한 설명회 등으로 꾸며졌다.
순창, 담양, 구례, 곡성의 4개 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100살잔치 행사는 장수벨트지역 선정에 대한 의미와 가치 등을 전국에 알리는 동시에 ‘장수지역브랜드’를 통한 경쟁력 제고에 목적을 두고 있다. 장수벨트 지역에서의 100살 잔치는 올해로 3번째를 맞이했으며, 해마다 의장군을 달리해 치러지는 행사다.
순창, 담양, 구례, 곡성의 장수벨트 선정배경은 지난 2002년 서울대학교 노화고령사회연구소에서 실시한 ‘우리나라 장수촌에 대한 실태조사’에서 지리산을 중심으로 한 4개 군에 장수노인이 가장 많은 곳으로 조사 발표되면서 부터이며, 2003년 6월 4개군 행정협의회가 창립되면서 장수벨트에 대한 지역브랜드를 갖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올해 ‘100살 잔치’는 담양 죽녹원 앞 광장에서 10월 8일부터 이틀간 4개 군의 장수노인과 행정협의회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치러질 예정이며, 개막식을 비롯한 회혼례와 어르신들을 즐겁게 해드리기 위한 마당놀이나 초청가수 공연 등의 효(孝) 공연과 전국 장수춤 체조경연이 계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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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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