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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살아보세~우리 마을도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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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과 서암골 주민들, 축제 통해 소득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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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9월 22일(목) 11:1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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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금과면 서암골(호치, 장장, 일목, 이목, 계전마을) 주민들이 오는 24일에 열리는 ‘금과 서암골 코스모스와 함께하는 황금열매축제’를 통해 잘사는 마을 만들기에 나선다.
파란 가을 하늘과 코스모스 하늘거리는 시골길을 따라 연인과 가족들이 손에 손을 잡고 거닐게 될 코스모스 축제에 서암골 주민들은 한마음으로 뭉쳐 축제 준비에 여념이 없다.
5개 마을에서 직접 생산한 제철 농산물 등을 주로 판매하면서 축제를 통해 농산물 판로를 개척함과 동시에 또다시 찾고 싶은 정겨운 마을 이미지를 도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농촌마을 서암권역 종합개발사업 운영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진상 씨는 “서암골에서 나오는 배나 복숭아, 밤, 복분자 등과 코스모스 축제를 연계해 농산물 판로를 개척하고, 농가소득도 올린다는 취지에서 축제를 열고 있다”고 말하며, “서암골은 청정지역이기 때문에 도시민이 믿고 거래해도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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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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