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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열매 봉사단 도배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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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9월 22일(목) 11:0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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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사랑의 열매 봉사단(단장 김영주)은 지난달 순창관내 일원에 집중적으로 쏟아진 폭우로 침수된 적성면 원촌마을 정채선(81세) 할머니 집을 사랑의 열매 봉사단 회원 15명과 16일 무더운 날씨에도 아랑 곳 없이 구슬땀을 흘려가며 사랑의 집 고쳐주기 도배, 장판 교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할머니는 마을 주민의 도움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한 집을 수리하여 입식부엌도 만들고 천장에서 흙이 쏟아져 도배를 할 수가 없었던 집을 합판을 덧대어 고치고 방문도 교체 하고 전기, 수도 등 집을 깔끔하게 수리를 하여 사랑의 열매 봉사단이 사랑의 집수리 도배봉사활동을 할 수 있었다.
정채선 할머니는 “이렇게 낡은 집을 수리해 주고 도배와 장판을 교체하여 새롭게 단장하니 깨끗해져서 이제는 사람 사는 집 같아 너무 좋다며 도배를 해준 센터와 봉사자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눈시울을 붉히셨다.
봉사단 김영주 단장은 “혼자는 세상을 살아 갈 수 없듯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많은 사람의 도움으로 할머니가 편안하고 안락하게 생활할 수 있어 천만다행이라 생각하고 그늘진 복지 사각지대의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으로서 어려운 환경의 소외된 이웃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자발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봉사단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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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혜자 시민기자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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