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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울 때 전화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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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협의회, 취약계층 대상 심부름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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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9월 22일(목) 10:5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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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 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완수)가 ‘사회복지 심부름센터’를 운영해 호응을 얻고 있다.
이는 몸이 불편해 일상생활에 대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병원이나 시장을 갈 때 동행을 해 편안한 이동이 될 수 있게 돕는 시스템이다.
지난 8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심부름센터는 독거노인, 장애인, 기초수급자 등 저소득 가구와 이동 여건이 어려운 가구를 우선적으로 방문해 전등 갈아주기, 시장보기, 병원동행, 민원서류 전달, 가구 재배치 등을 도와주는 일을 하고 있다.
김완수 협의회장은 “심부름센터는 몸이 불편해 어려움이 많은 독거노인이나 장애우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더욱 신속하고 신뢰할 수 있는 센터로 거듭나, 도움을 필요로 하는 분들에게 최대한의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와 같은 도움을 받고 싶은 가정에서는 토·일·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1577-1966) 전화신청이 가능하다. 다만, 심부름에 필요한 재료비나 물품구입비 등은 민원인이 부담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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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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