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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민속마을의 번영을 염원합니다”

민속마을 주민들, 표지석 건립

2011년 09월 22일(목) 10:46 [순창신문]

 

ⓒ 순창신문

“15년 동안 장사를 하면서 느끼는 주민들에 대한 고마움과 생사고락을 같이한 온정을 오랫동안 기리고 싶은 마음에서 표지석을 세우게 됐습니다”라고 밝히는 민속마을 윤증오(77)씨는 “고추장민속마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염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주민들의 염원이 하나로 통일되고 화합하며, 민속마을을 찾아오는 관광객들을 왕처럼 모시는 친절을 보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표지석은 백산리 고추장민속마을 입구 버스승강장 옆에 지난 9월 8일에 건립됐다. 건립된 표지석에 대한 제막식이 9월 16일에 있었다. 제막식에는 민속마을 주민들과 군관계자 등이 참석해 주민화합과 마을 발전의 뜻을 되새겼다.
‘고추장민속마을 방문을 환영합니다’라는 문구를 높이 6m의 거대석에 새겨 민속마을을 찾는 사람들에 대해 마음속 깊이 환영하는 뜻을 아로새기기 위한 표지석은 윤 씨가 1천만원을 마을에 기부해 세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고추장민속마을 주민들은 이날 제막식을 기념하며 윤 씨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이날 제막식에 참석한 권재봉 장류식품사업소장은 인사말에서 “마을주민들의 아름다운 뜻이 더욱 빛나 고추장민속마을의 화합과 발전의 계기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한편 표지석 옆에는 해마다 전국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천하제일의 순창고추장을 맛보기 위해 민속마을 찾고 있으며, 순창고추장은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가 한 번 먹어본 후 그맛을 결코 잊을 수 없어 이후 임금님 진상품으로 정해졌다는 얘기를 담은 안내판이 있다.

이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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