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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곡 산물벼 품질 향상 82% 수매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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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특등 비율 가장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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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10월 28일(목) 12:2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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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경제과 농정계(담당 이구연)는 금년도 추곡 산물벼의 품질이 전반적으로 향상된 것으로 판단되며 도내 특등 비율이 20일 현재 제일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달 4일부터 시작된 산물벼 수매는 20일 현재 58.510가마로 산물벼 수매 계획량 47.865가마 82%의 실적을 올렸다.
이 가운데 벼의 등급별 기준으로 특등 40kg 기준 18,525가마(39%) 1등 27,952가마(58%) 2등 1,181가마(2%) 3등 207가마(1%)를 차지 전년도 같은 기간보다 벼의 품질이 향상 됐음을 보여줬다.
올 산물벼 수매는 이달 말까지 계속되며 수매 가격은 전년대비 4% 인하된 가격으로 수매하고 포대 수매는 다음달 5일부터 시작된다고 했다.
군 관계자는 “벼 베기는 이달 30일 수확이 완료될 것으로 예상하고 10월 기상변동이 없는 한 지난해보다 일주일정도 빠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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