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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거창군수기 전국 남ㆍ여 궁도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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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일 개인전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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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06일(목) 11:1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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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경남 거창군 스포츠파크 아림정 일원에서 전국의 궁수들 및 대회관계자 15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지난달 19일부터 21일까지 제5회 거창군수기 전국 궁도대회를 열려 순창육일정(사두 김길영) 정준일 회원이 참가해 15시 15중으로 남자부 개인전 1위를 차지했다.
최근 최종병기 활의 인기로 국궁이 큰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데 순창 육일정도 최근 신입회원이 10명이 가입해 50여 명의 회원이 국궁으로 건강을 지키고 있다.
육일정은 제10회 심청효문화축제기념 전국남녀궁도대회 곡성 반구정에서 열려 개인전 15시 15중을 했지만 아쉽게 김정희 2위를, 단체전 3위(김정희, 박정걸, 이형범, 정준일, 하태형), 지난달 17일 장수 벽계정 한우랑 사과랑 전북궁도대회에서 단체전에 출전해 3위(김정희, 박정걸, 정준일, 하태형, 국석훈)를, 전국대회 임실군수기 의견문화제 오수득가정 개인전 국석훈 13중으로 2위, 담양 대나무축제ㆍ함평나비축제 14중으로 2ㆍ3위를 차지했으며 현재 정준일 회원은 육일정 총무를 맡고 있다. 한민족에게는 가장 대중화된 무예이자 심신단련과 호연지기를 기르는 방편으로 국궁은 양궁이 조준기를 사용하며 최대 사거리를 90미터로 잡고 화살이 과녁판에 맞는 위치에 점수가 다르게 배정되는데 반하여 국궁은 어떠한 조준장치도 부착할 수 없고 145m 고정 사거리를 이용하며 과녁판의 어디를 맞추어도 명중으로 간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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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자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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