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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국회의장기 국민생활체육 전국 남ㆍ여 배구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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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발리볼 여자 초보부 준우승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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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06일(목) 11:1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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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자연경관이 빼어난 무주에서 제13회 국회의장기 국민생활체육 전국 남ㆍ여 배구대회가 지난달 24일 무주예체문화관 외 보조경기장에서 이틀간 열렸다.
순창고추장팀은 교육청과 클럽팀에서 연합으로 1팀이 출전해 소프트발리볼 여자 초보부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순창고추장팀은 무주초등학교 강당에서 9개팀이 출전한 예선에서 노원소프트발리볼C, 외국인며느리B팀을 2:0으로 이겼고, 예선종료 추첨 후 외국인며느리A, 전주세내클럽도 2:0으로 이겨 결승에 진출해 스마일과의 경기에서 아쉽게 2:0으로 져 준우승에 머물렀다.
소프트발리볼은 크고 가벼워 아프지 않고 공만 보면 무서워하는 여학생도 쉽게 접할 수 있으며 장소에 관계없이 어디서나 쉽게 할 수 있게 고안된 게임으로 기존시설 배드민턴 코트 및 높이뛰기 지주, 배구 지주를 이용해 할 수 있으며 6ㆍ9인제 배구의 장점을 살렸으며 볼이 부드러워 배구에 가장 중요한 기초 기술인 패스를 쉽게 할 수 있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적은 4인 인원으로 손쉽게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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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자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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